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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공략집/씹일 뉴스편

[일본뉴스] "영하의 추위도 참는다!" 일본 벳푸의 '대참기 대회' 뉴스로 배우는 극한 인내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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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하의 얼음물 속에서 버티기? 일본의 독특한 겨울 축제 뉴스!

해발 1375m의 매서운 추위 속에서 누가 더 잘 참나 겨루는 대회가 있다면 믿기시나요? 오이타현 벳푸시에서 열린 '대참기 대회(大我慢大会)' 소식을 통해 생생한 일본어 표현을 배워봅시다.

오늘은 '~하도록'이라는 목적 표현과 '범위'를 나타내는 조사, 그리고 축제의 현장감을 전하는 '분위기가 고조되다'라는 필수 관용구까지 확실하게 씹어먹어 볼게요!

📺 쉐도잉 필수! 뉴스 영상 무한 반복

참가자들의 생생한 리액션과 함께 리포터의 나레이션을 따라 읽어보세요!

1️⃣ 뉴스 속 핵심 어휘 정리
일본어 읽기
標高 효-코- 해발 (높이)
恒例 코-레이 연례행사, 늘 하는 일
我慢 가만 참음, 인내
早食い 하야구이 빨리 먹기
盛り上がり 모리아가리 고조됨,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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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본 씹어먹기 (한 문장 해설)
なるべくこぼさないように氷水の中、はい、そこです. そこですよ. 최대한 흘리지 않도록 얼음물 속으로, 네, 거기입니다. 거기예요.

💡 Tip: なるべく는 '가능한 한/최대한'이라는 뜻입니다. ~ように는 목적을 나타낼 때 사용해요.

標高1375m. 大分県別府市の鶴見岳で恒例の「大我慢大会」が開かれました. 해발 1375m. 오이타현 벳푸시의 츠루미다케에서 연례행사인 '대참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 Tip: 恒例(こうれい)는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는 행사를 수식할 때 아주 자주 쓰이는 단어입니다.

かき氷の早食いや氷しがみつきなど4つの競技に12歳から64歳まで40人が出場. 빙수 빨리 먹기와 얼음 껴안기 등 4개 종목에 12세부터 64세까지 40명이 출전.

💡 Tip: ~から~まで는 시간이나 장소, 나이 등의 범위를 나타냅니다. など는 여러 항목 중 일부를 나열할 때 써요.

厳しい寒さと戦う姿に会場は盛り上がりを見せました. 매서운 추위와 싸우는 모습에 대회장은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분위기가 고조되었습니다).

💡 Tip: 盛り上がりを見せる는 직역하면 '고조를 보이다'이지만, 행사나 분위기가 활발해지고 뜨거워졌을 때 사용하는 관용구입니다.

3️⃣ 리얼 회화 문법: ~ように (~하도록)

어떤 목적이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거나 주의할 때 사용합니다.

  • 忘(わす)れないように、メモします。 (잊지 않도록 메모합니다.)
  • 風邪(かぜ)を引(ひ)かないように、気(き)をつけてください。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4️⃣ 나도 한번 써먹어보자! (응용)

"コンサートは最後(さいご)まで盛り上がりを見せ、10歳から80歳までみんなで楽(たの)しみました。"
(콘서트는 마지막까지 열기가 가득했고, 10세부터 80세까지 모두가 함께 즐겼습니다.)

🚀 씹어먹는 일본어 홈페이지 바로가기

여러분은 추위를 잘 참는 편인가요?
댓글로 오늘 배운 일본어 단어를 사용해 적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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