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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공략집/씹일 뉴스편

[일본뉴스] 라면이 꽁꽁? 🍜 영하 12도 서울 한파 뉴스 속 '갓 만든~' 표현 씹어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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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하 12도! 라면이 꽁꽁 어는 현지 뉴스에서 배우는 리얼 일본어

서울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졌던 기록적인 한파! 일본 뉴스 기자가 직접 라면을 들고 나가 검증에 나섰습니다.

오늘은 '막 ~한 상태'를 뜻하는 필수 접미사와 '마치 ~처럼'이라는 비유 표현, 그리고 한국인의 겨울 필수 단어인 '영하' 읽는 법까지 아주 쉽게 씹어먹어 볼게요!

📺 쉐도잉 필수! 뉴스 영상 무한 반복

젓가락이 떠 있는 신기한 장면을 보며 대사를 따라 해보세요!

1️⃣ 뉴스 속 핵심 어휘 정리
일본어 읽기
どれほど 도레호도 얼마나, 어느 정도
検証 켄쇼- 검증
作りたて 츠쿠리타테 방금 만든 (갓 만든)
凍る 코오루 얼다
カチカチ 카치카치 (의태어) 꽁꽁, 딱딱한 모양
最低気温 사이테이키온 최저 기온
2️⃣ 대본 씹어먹기 (한 문장 해설)
どれほど寒いのか検証するため、作りたてのラーメンを… 얼마나 추운지 검증하기 위해 갓 만든 라면을…

💡 Tip: 作りたて는 '방금 만들었다'는 뜻이에요. 음식이 가장 맛있을 때 쓰는 표현이죠!

「ラーメンがどれぐらいで凍るかというのを試してみたいなと思います」 "라면이 어느 정도면 어는지 한 번 시험해 보고 싶습니다."

💡 Tip: どれぐらいで는 시간을 물어볼 때 '얼마 만에/어느 정도면'의 뜻으로 쓰였습니다.

凍るのにかかった時間は、およそ2時間でした。 어는 데 걸린 시간은 약 2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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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が止まったかのように、箸も浮いているように見えますね。カチカチです。粉みたいな味しかしまん」 "마치 시간이 멈춘 것처럼 젓가락도 떠 있는 것처럼 보이네요. 꽁꽁 얼었습니다. 가루 같은 맛밖에 안 나요."

💡 Tip: ~かのように는 '마치 ~인 것처럼'이라는 비유 표현입니다.
*영상 속 'しまん'은 'しません(하지 않습니다)'의 구어체적 발음입니다.

ソウルはあすも最低気温がマイナス12℃の見込みです。 서울은 내일도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일 전망입니다.

💡 Tip: マイナス(마이나스)는 '영하'를 뜻합니다. 영하 12도는 '마이나스 쥬-니도'라고 읽어요!

3️⃣ 리얼 회화 문법: 동사 마스형 + たて (~한 지 얼마 안 됨)

어떤 동작이 방금 막 끝난 신선한 상태를 강조할 때 씁니다.

  • 炊(た)きたてのご飯(はん) (갓 지은 밥)
  • 焼(や)きたてのパン (갓 구운 빵)
  • 生(う)まれたての赤ちゃん (방금 태어난 아기)
4️⃣ 나도 한번 써먹어보자! (응용)

"焼(や)きたてのパンは、香(かお)りが良(よ)くて本当(ほんとう)においしいじゃん!"
(갓 구운 빵은 향기가 좋아서 정말 맛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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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갓 만든(~たて)' 음식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일본어 연습을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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