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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준의 씹어먹는 일본어 : 문법편
[JLPT N3] "~たばかり" 뜻과 접속, '방금 끝난' 생생한 느낌 전달하기
"어제 샀는데 벌써 고장 났어?" 이 억울함, 어떻게 표현할까요?
실제 시간과는 상관없이 말하는 사람이 "방금 한 것 같은데!"라고 느낄 때 쓰는 표현, 바로 ~たばかり입니다. 일본어에서 시점 표현은 매우 중요하죠. 오늘 이 문법의 뉘앙스를 완벽히 씹어먹어 봅시다!
1. 뜻과 뉘앙스 파악하기
~たばかり는 한국어로 "막 ~했다", "~한 지 얼마 안 됐다"라는 뜻입니다.
💡 강준 쌤의 뉘앙스 한 끗 차이:
유사한 표현인 '~たところ(방금 막)'와 헷갈리시죠? ~たところ는 진짜 1~2초 전의 물리적인 시간을 강조한다면, ~たばかり는 한 달 전이라도 말하는 사람이 "내 기준에선 얼마 안 됐어!"라고 느끼는 주관적 시간을 나타냅니다.
[접속 형태]
동사의 た(타)형 + ばかり
2. 실전 활용 예문 씹어먹기
- 아까 점심을 막 먹어서 배가 불러요.
さっき昼(ひる)ご飯(はん)を食(た)べたばかりなので、お腹(なか)がいっぱいです。 - 이 카메라는 어제 막 샀어요.
このカメラは昨日(きのう)買(か)ったばかりです。 - 일본에 온 지 얼마 안 돼서 아직 말을 잘 못 해요.
日本(にほん)に来(き)たばかりなので、まだ上手(じょうず)に話(はな)せませんBox. - 청소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더러워졌네요.
掃除(そうじ)したばかりなのに、もう汚れ(よごれ)ましたね。 - 지난주에 막 결혼한 커플입니다.
先週(せんしゅう)結婚(けっこん)したばかりのカップルです。 - 막 일어나서 아직 잠이 덜 깼어요.
起(お)きたばかりで、まだ眠(ねむ)いです。 - 수리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또 고장 났어요.
修理(しゅうり)したばかりなのに、また壊(こわ)れました。 - 그는 이 회사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된 신입사원이에요.
彼(かれ)はこの会社(かいしゃ)に入(はい)ったばかりの新入社員(しんにゅうしゃいん)です。 - 방금 다 읽은 책을 친구에게 빌려주었습니다.
読み(よみ)終わっ(おわっ)たばかりの本(ほん)を友達(ともだち)に貸(か)しました。 - 사용하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익숙하지 않아요.
使い(つかい)始め(はじめ)たばかりで、慣れ(なれ)ていません。
📝 필수 단어 체크
• 汚れ(よごれ)る : 더러워지다
• 眠(ねむ)い : 졸리다
• 修理(しゅうり) : 수리
• 壊(こわ)れる : 고장나다
• 新入社員(しんにゅうしゃいん) : 신입사원
• 慣れ(なれ)る : 익숙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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