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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공략집/씹일 뉴스편

[씹어먹는 일본어] BTS 광화문 복귀! 10만 명 대기 '티켓팅 전쟁' 뉴스 대본으로 배우는 실전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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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S 광화문 강림! 26만 명 인파가 몰린 역대급 복귀 공연

전 세계가 기다려온 BTS의 복귀 공연 소식입니다! 서울의 심장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무료 예매'라는 파격적인 조건 덕분에 전 세계 아미들이 동시에 접속했는데요.

대기자 10만 명 돌파라는 절망적인 순간부터 한 시간의 사투까지! 오늘은 이 리포팅 대본을 통해 '돌파(突破)', '끈질기게 버티다(粘る)' 등 생생한 현장 표현을 확실히 씹어먹어 보겠습니다.

📺 쉐도잉 필수! 뉴스 영상 무한 반복

 

1️⃣ 뉴스 속 핵심 어휘 정리
일본어 읽기
復帰ふっき 훗키 복귀
予約よやく 요야쿠 예약 (예매)
待機者たいきしゃ 타이키샤 대기자
突破とっぱ 톳파 돌파
ねば 네바루 끈질기게 버티다
座席ざせき 자세키 좌석
人出ひとで 히토데 나들이 인파
2️⃣ 리포팅 대본 씹어먹기 (완벽 해설)
BTSの復帰公演ふっきこうえんおこなわれるのが、こちらの光化門クァンファムン広場ひろばです。 BTS의 복귀 공연이 열리는 곳이 이곳 광화문 광장입니다.
チケットが無料むりょうであることです。昨夜さくや予約よやくはじまりました。 티켓이 무료라는 점입니다. 어제 저녁 예약이 시작되었습니다.
ライブチケットの予約よやくはじまるということで、わたしたちもってみようとおもいます。 라이브 티켓 예약이 시작되어 저희도 한번 예매해 보려고 합니다.

💡 Tip: チケットを取る는 '티켓을 예매하다(손에 넣다)'라는 관용적인 표현입니다.

アクセスしてすぐ、待機者たいきしゃは10万人まんにん突破とっぱ 접속하자마자 대기자는 10만 명을 돌파.
1時間粘じかんねばりましたが、ダメだ。いです。 1시간을 끈질기게 버텼지만, 안 돼요. 없어요.
サイトにははいれたものの、座席ざせきすべまっていました。 사이트에는 들어갔지만, 좌석은 모두 매진된(차 있는) 상태였습니다.

💡 Tip: 埋まる(우마루)는 자리가 꽉 찼을 때, 매진되었을 때 자주 씁니다.

BTSの復帰公演ふっきこうえんには、26万人まんにん人出ひとで予想よそうされています。 BTS 복귀 공연에는 26만 명의 인파가 예상됩니다.

🇰🇷 서울의 상징 '광화문'과 K-POP

서울의 심장부인 광화문 광장은 국가적인 행사나 대규모 축제가 열리는 상징적인 장소입니다. 이곳에서 BTS가 복귀 공연을 한다는 것은 한국 대중문화사적으로도 엄청난 의미를 갖는데요. 한국에서는 이런 치열한 티켓 예매를 피 튀기는 전쟁 같다고 해서 '피켓팅(피+티켓팅)'이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3️⃣ 리얼 회화 문법: ~ものの (~이기는 하지만)

어떤 사실은 인정하지만, 결과가 기대와 다를 때 쓰는 역접 표현입니다.

  • 買(か)ったものの、一度(いちど)も使(つか)っていない。 (사기는 했지만, 한 번도 쓰지 않았다.)
  • 合格(ごうかく)したものの、あまり嬉(うれ)しくない。 (합격은 했지만, 별로 기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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